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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말
2013.01.07 22:29

대화/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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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높이지 않는 사람이 이긴다. 빈 그릇은 부딪히는 소리가 심하고 열등의식이 강한 사람은 목소리를 높여서 자기를 나타내려고 한다. -박광철

무심코 입을 벌리지 않으려고 하거든 다음 다섯 가지를 조심스럽게 생각하라. 그대가 말하고 있는 상대는 누구인가, 그대는 누구에게 이끌려 말을 하고 있는가, 또 어떻게, 어떤 때에, 어떤 곳에서 말을 하고 있는가를. - W.E. 노리스

무엇보다 침묵을 사랑하라. 침묵은 입으로 표현할 수 없는 열매를 너희에게 가져올 것이다. -트라피스트

변명은 뒤집어 놓은 이기심이다. - O.W. 호움즈

별로 알맹이도 없는 말을 멋있어 보이는 표현에 실어서 발표하는 사람의 허영도 허영이려니와 남이 한 무의미한 말을 외우고 다니면서 자기 교양을 선전하는 사람의 허영도 더욱 공허하다. -김태길

부드러운 말로 상대방을 정복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리 큰소리를 하여도 남을 정복할 수 없다. -체호프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입안에 도끼를 가지고 나온다. 어리석은 사람은 말을 함부로 함으로써 그 도끼로 자신을 찍고 만다. 입은 재앙의 문이다. -숫타니파타

상대방이 목소리를 높이거든 너는 더 낮추어라. 함께 소리를 지르면 결국 아무 말도 들리지 않고 다만 분노한 얼굴만 보게 될 뿐이다. -박광철

생각이 깊지 못한 사람이 항상 입을 놀린다. -호머

선량한 자는 구변(口辯)이 없고, 구변이 있는 자는 선량하지 못하다. -노자

선한 사람은 잘 말하지 않고 잘 말하는 사람은 선하지 못하다. -노자

신의 있는 말은 아름답지 않고 아름다운 말을 신의가 없다. 착한 사람은 말에 능하지 않고 말에 능한 사람은 착하지 않다. 아는 사람은 박식하지 않고 박식한 사람은 실상 아는 게 없다. -노자

신랄한 성품은 결코 연령과 더불어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날카로운 혀는 쉴새없이 씀으로써 더욱더 날카로워지는 예리한 기관에 지나지 않는다. -워싱턴 어빙

언제나 술을 마시고 있는 인간은 맛을 모른다. 언제나 지껄이고 있는 인간은 생각하려고 하지 않는다. -프리올

옳은 말은 귀에 거슬린다. -한비자

웅변의 목적은 진리가 아니라 설득이다. -머콜리

위트에 뛰어나고 허물이 없는 말은 영구히 생명을 지닌다. -괴테

유익한 말은 장식하지 않은 입에서 나오는 일이 많다. -쉬러

이야기하는 것과 웅변은 같은 것이 아니다. 이야기하는 것과 능숙하게 말하는 것과는 엄격히 다르다. -벤 존슨

이야기하는 사람은 알지 못하고 아는 사람은 이야기하지 않는다.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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