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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환( 閔泳煥, 1861∼1905, 철종 12∼고종 42 ) : 조선 말기의 문신·순국지사. 자는 문약(文若), 호는 계정(桂庭). 본관은 여흥(驪興). 서울 출생. 호조판서 겸호(謙鎬)의 아들이다.
특명 전권 공사로 러시아 황제의 대관식에 특파되었으며, 1905년 11월 을사조약이 체결되어 나라를 빼앗기게 되자 의정대신 조병세(趙秉世)와 함께 조약의 파기를 상소하였으나 뜻이 이루어지지 않자 국민과 각국 공사에게 고하는 유서를 남기고 본가에서 자결하였다.
그의 충절을 기려 나라에서는 후하게 예장(禮葬)하라는 명령과 함께 대광보국숭록대부의정대신(大匡輔國崇祿大夫議政大臣)을 추증하였고, 의절의 정문도 세웠다.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되었다. 시호는 충정(忠正).

사이불사(死而不死). 나는 죽어도 죽지 않을 것이다. -민영환


마지막으로 남긴 명언·유언

  1. 민영환( 閔泳煥 ) -조선 말기의 문신·순국지사

    Date2013.05.24 Category Bymaximlee Views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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