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댓글 0조회 수 230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모든 글 혹은 재현물은 그를 생산하는 자의 특정 견해에 의해 지배된다. -미첼 푸코

정상적인 성적 욕구를 자극하는 것이 사회적으로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 없다. -저지 제롬 프랭크 박사

섹스는 외설스러울 때 더 묘미가 있으며 진한 사랑의 느낌을 낳음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가능케 했고 또 자신의 결혼생활을 사랑이 넘치는 성공적인 것으로 이끄는 데 도움을 준다. -엘렌 브라운 [나는 초라한 더블보다 화려한 싱글이 좋다]

포르노 영화 주인공은 심지어 30cm가 넘는 음경을 갖고 있기도 한데 이것은 모두 합성고무로 제작된 가짜 음경이다. 심지어 정액까지 가짜를 사용한다. 가짜 음경은 인조피부를 이용해 정교하게 주인공의 음경에 부착한다. -홍혜걸

포르노를 볼 때 남녀의 반응도 다르다. 여자는 여자 포르노 배우에게 감정이입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피아노’같이 남자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영화가 여자들이 보기에는 최고로 육감적인 영화가 되는 것 같다. -김지룡

흔히 남자 포르노 배우는 ‘하는 것’이 직업이라고 착각하는데, ‘하는 것’이 아니라 ‘보여주는 것’이 직업이란다. 혼자서만 만족하면 안 된다는 뜻이다. 보는 사람이 만족해야 한다는 것이다. 직업이라는건 뭐든지 만만한 것이 아니군. -김지룡

한국에 있었을 때 그렇게 보고 싶었던 포르노 비디오. 하지만 마음대로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자 그저 그런 영화보다 못한 것이 되어버렸다. -김지룡

포르노를 보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다. 원래 성교육 시간에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포르노 비디오의 내용이다. 포르노에는 남성 중심적인 사고가 들어 있다. 포르노에 나오는 여자는 인간이 아니다. 단순하게 정해진 반응만 하는 기계다. 가슴을 만져주면 교성을 지르고, 삽입을 하면 오르가슴에 이르는 프로그램이다. 이런 비디오를 많이 보면 실제로 섹스를 할 때 문제가 된다. 여자가 포르노와 다른 반응을 하거나, 아무리 삽입을 하고 격렬하게 피스톤 운동을 해도 오르가슴에 다다르지 못하면 성에 대해 자신감을 잃는다. 여자를 무서워하기 시작한다. 이것은 아주 어린 여자를 찾거나 사이버 섹스로 도망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김지룡

대중 문화의 비현실성뿐만 아니라 좌익주의자들의 정치 과잉과 공리주의를 모두 반대하려고 했다. 또 우리가 잃어가고 있는 생명의 약동감, 육체적 감각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곳에서 영화를 만들려고 했다. (현란하고 외설스러운 영화를 통해 자신이 표현하고자한 이유) -피에르 파울로 파솔리니(1922~1975)

육체에 관한 우리의 모든 문화는 육체적인 욕망을 표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것을 스테레오(재생장치)로 조달하는 것에 있어서도 돌이킬 수 없는 외설스러움과 끔찍스러움의 문화이다. -쟝 보들리야르

섹스는 외설스러울 때 더 묘미가 있으며 진한 사랑의 느낌을 낳음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가능케 했고 또 자신의 결혼생활을 사랑이 넘치는 성공적인 것으로 이끄는 데 도움을 준다. -엘렌 브라운 [나는 초라한 더블보다 화려한 싱글이 좋다]

수치감은 인간만의 고유한 특징이다. 이러한 수치감이 외설물에 의해 손상을 입고 인간에게서 멀어져 간다. -월터 번즈

인간의 행동(manners)을 바로 잡기 위해 출판을 통제한다고 생각한다면 인간에게 즐거움을 주는 다른 모든 오락과 소일거리도 통제해야만 한다. 음악을 들어서도 안 되며 엄숙하며 도릭(doric, 시골티 나는) 스타일이 아닌 노래를 틀거나 불러서도 안된다. 무희들도 검열하여야 하며 검열관들이 정직하다고 생각하는 것 외에는 젊은이들에게 어떤 제스쳐도 움직임도 몸의 거동도 가르쳐서는 안된다. 모든 집에 있는 모든 류트(lutes, 현악기), 바이올린, 기타를 검열해야 한다. 인간들이 지금처럼 함부로 말을 내뱉게 해서도 안되며 그들이 하는 말을 검열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방에서 부드럽게 속삭이는 곡조와 서정 연가는 도대체 누가 잠잠하게 할 것인가? 창문과 발코니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벌이는 매일의 잔치는 누가 감독할 것인가? 그리고 술집을 드나드는 수많은 사람들은 무슨 수로 막을 것인가? 옷도 검열에 귀속시켜 점잖은 감독관으로 하여금 덜 야한 옷을 만들도록 감독해야 할 것이다. 젊은 남녀가 함께 모여 하는 야한 대화들은 누가 통제할 것인가? 대화의 내용은 무엇이어야 하고 어디까지 허용가능한 지는 누가 정할 것인가? 마지막으로 모든 하릴없는(달리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유락지들, 사악한 친구들은 누가 금지하고 갈라놓을 것인가? 이런 모든 일들은 외설물이 규제된다 하더라도 그대로 존재할 것이고 존재해야만 한다. -존 밀턴

잠잘 때에 몸을 기울게 하지 말며 앉을 때에도 구부정하게 앉아서는 안 된다. 일어설 때도 허리를 곧추며 조심스럽게 걸어야 하며 모든 행동은 경박스럽지 않아야 한다. 음식 맛이 별난 것을 맛보지 말며, 반듯하게 썰지 않은 것도 먹어서는 안 된다. 눈으로는 사악한 것을 보지 말며 귀로는 음란한 소리를 듣지 말아야 한다. 입으로는 남의 험담을 하지 말고 코로는 지나치게 향기만을 쫓아서도 안된다. -열녀전(烈女傳) 태교

음란한 책일수록 더 잘 쓰여져야 그 책을 보는 대중들이 더 훌륭해진다. 독은 입에 달지만 사람을 함정에 빠뜨린다. -래드클리프 홀(1880~1943)

여자는 성욕이 없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역으로 여자에 대해 음란한 성을 요구한다. 생물로서 성욕이 생존 경쟁의 기본적인 본능이라면 여자에게 성욕이 있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양석일

남편의 운(運)은 아내를 어느 정도로 사랑하는가에 달려있다. 그러므로 아내는 항상 꽃과 같이 아름답고 상냥하고 청초하면 남편은 자꾸 출세한다. 그러나 반대로 아내가 늘 음란하고 명랑치 못하며 걱정만 하거나 화를 잘 내고 신경질적이면 남편도 그에 따라 초조해져서 운세가 나빠지며 끝에 가서 가정도 몰락하고 그 원인이었던 아내자신도 불행해진다. -규수훈(閨秀訓)

너무 요염함이 없어도, 또 너무 많아도 부부 금실은 나빠져서 그 결과 집안의 몰락을 불러온다. 요염함이란 너무 많아도 남편에게 경원되는데 그렇다고 전혀 없어도 곤란하다. 그러므로 얌전하게 순종함으로써 남편에의 애정을 표현하고 예의바르게 대함으로써 음란해지는 것을 막고, 부끄러워함으로써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나타내면 된다. -규수훈(閨秀訓)

여성은 성행위를 위해 친밀함을 필요로 하며, 그 경험 전체가 주는 쾌락을 원한다. 남자들의 경우는 친밀함이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으며, 대개 성행위 자체만으로 족하다. 남자들은 성과 사랑을 분리해 버리는 위험뿐 아니라 성을 현실의 인간으로부터 분리시키는 위험마저 갖고 있다. 음란서적은 손쉽게 성욕의 비인격적 배출구가 되고 마는 것이다. -아취볼드 D. 하트

누구나 자신도 모르게 음란물에 출연할 수 있는 시대. 사전 대책이 불가능한 시대. 남은 길은 어쩌면 하나일지 모른다. 몰래 카메라에 찍힌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만드는 것. 몰카 비디오의 주인공들이 여관을 갔건, 비디오방을 갔건, 공원의 으슥한 구석에서 일을 벌였건, 두 사람이 합의한 내용이었다면 비난을 받고 고개를 못 들고 다닐 이유가 없는 것이다. -김지룡

세부(detail) 주제별 명언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 포르노, 포르노그라피, 외설, 음란(7)   maximlee 2013.01.07 202
7 포르노, 포르노그라피, 외설, 음란(6)   maximlee 2013.01.07 187
6 포르노, 포르노그라피, 외설, 음란(5)   maximlee 2013.01.07 162
5 포르노, 포르노그라피, 외설, 음란(4)   maximlee 2013.01.07 174
» 포르노, 포르노그라피, 외설, 음란(3)   maximlee 2013.01.07 230
3 포르노, 포르노그라피, 외설, 음란(2)   maximlee 2013.01.07 176
2 포르노, 포르노그라피, 외설, 음란(1)   maximlee 2013.01.07 203
1 프로포즈(propose), 구혼   maximlee 2013.01.07 197
Board Pagination ‹ Prev 1 Next ›
/ 1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All Copyright ⓒ 2000~ 명언뱅크 Original

maximlee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