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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음을 할 때마다 언제나 빨리 사정해버리는 데 익숙해지면 나중에 정말로 사정을 늦추고 싶어도 그렇게 하는 것이 어렵게 될 수도 있다. -존 마스든

페티시스트의 욕구는 통상 점유에 있다. 그는 자기가 좋아하는 페티시를 계속 수집하려는 끝없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그는 자신이 입수한 물건의 날짜와 출처를 꼼꼼히 기록해 둔다. 그는 주기적으로 그 물건을 보고, 만지고, 주무르고, 냄새맡고, 키스하며, 이런 행동만으로도 만족을 얻는다. 어떤 사람은 이런 행동 중에 무의식적으로 사정을 하기도 한다. 또 다른 사람들은 패티시를 이용해 자위를 하여 오르가슴을 얻는다. -존 올리버 [성의 위생학과 병리학]

안나 포로이드(1895~1982)의 자위 갈등은 한편으로는 초기에 질식할 듯한 환상에서 몽상으로 그 다음에는 창조적인 작업으로 발전적으로 승화되었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뜨개질이나 옷감짜기 등 어느 정도 강박적인 물리적 활동으로 대체되어 통제되었다. 그녀는 용납될 수 없는 충동이나 바램들을 용납될 수 있는 배출구를 찾는 방식으로,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욕구를 다른 사람의 욕구에 귀속시키는 이타적인 방식으로 발전시켰다… 그녀는 성에 대해 과학적 관심을 가질 수 있었으나 동성애적 방식이건 이성애적 방식이건 능동적으로 성행위를 할 수는 없었다. 그녀의 창조적 삶에 있어 결정적인 사실은 어쨌든 그녀의 주요 방어 메카니즘은 억압이 아니라 승화였다는 데 있다. -에리자베스 영 브륄(전기 작가)

자위 행위는 습관성의 문제일 뿐 어떤 계기로 아내와의 섹스에서 사정을 하게 되면 회복할 것으로 생각되나 자위 행위에 의한 사정에선 무엇인가 허무함이 남게 된다. 일종의 ‘공허한 기분’이나 실체없는 환상과 마주하고 격투하는 꿈이다. 마치 영화를 보고 감동하면서 화면 속의 여자를 만질 수도 이야기할 수도 없는 안타까움과 같다. 인간은 육체적 존재란 것, 그리고 육체만큼 정직한 것은 없다는 것, 여체에 접촉하고 애무하며 껴안고 교합하는 기쁨은 육체를 통해서만이 얻을 수 있다. 인간에겐 순수한 정신적 고통이나 기쁨은 존재하지 않는다. 육체의 실체감을 함께 해서 비로소 그 고통이나 기쁨을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자위 행위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자위 행위는 육체적인 행위라기보다는 오히려 정신적인 행위라고 하는 쪽이 옳을 것이다. 그러나 지나친 정신적 행위는 육체를 무시하는 요소를 내포하고 있다. 자위 행위가 아니면 사정을 못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상대의 몸을 무시하는 것이 된다. 그래서 서로의 정신에 균열을 초래할 두려움마저 있을 수 있다. 자위 행위의 유효성과 한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양석일

정액은 노화, 근심, 질병, 과로, 금식, 과도한 성교와 자위에 의해 희석화한다. 소모, 공포, 의심, 고뇌, 흉한 것을 보기에 의하여 또 여성에 대한 반응 결핍과 성에 대한 충분한 생각부족, 섹스의 회피에 의하여 남성은 짝짓기를 하지 못하게 된다. -샤크라 사미타

오늘날 남녀가 서로 발을 이용하여 이중 수음을 하는 것은 결코 이례적인 것이 아니다. -헤블록 엘리스

오나니슴(수음)을 하면 페니스가 커진다고 공상하는 사람도 있지만 운동으로는 페니스는 커지가 않는다. -한림원

남성의 25%는 스스로 오나니슴을 발견한다. 다른 남성은 오나니슴에 관한 최초의 힌트나 상세한 정보를 친구나 매스 미디어에서 얻었다고 말하고 있다. 오나니슴을 ‘자독(自瀆, 스스로 더러워짐)’이라 해서 끈기 있게 반대한 사람들이 그것으로 인해서 오히려 소년들에게 오나니슴을 가르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 것은 아이러니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즉 오나니슴을 비난함으로써 오히려 젊은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결과를 낳은 것이다. -한림원

마스터베이션은 결국 이류의 가치에 머무는 친밀성일 것이다. 혼자서 하는 행위는 어떻게 보더라도 행위의 대상을 결한 의사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당연히 대인적인 보디 터치에 의한 ‘참된 행위’에 비하면 가치가 떨어진다. 마스터베이션 행위도 그 밖의 자기 위안 터치와 마찬가지로 어차피 ‘참된 행위’에는 미치지 못한다. 물론 의사행위가 나쁘다는 법은 어디에도 없다. 그러나 가까운 장래에 더 가치가 높은 친밀성의 실현이 기대된다고 한다면, 더 가치가 낮은 대체물에 고착해버릴 위험이 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들 대체물은 진짜에 대한 전이의 가능성을 크게 제약한다. -데스모든 모리스

남자는 아무하고나 잘 수 있는 동물인가. 사랑이라는 감정은 털끝만큼도 없었지만, 섹스 자체는 즐거웠다.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는 섹스, 그래서 상대가 누구인지 아무 상관없는 섹스, 손가락으로 하는 것보다 조금 고급인 마스터베이션일 뿐이었다. -김지룡

문제는 마스터베이션의 횟수가 아니다. 방법이 올바르냐 아니냐는 것이다. 남자건 여자건 마스터베이션에 의존하는 기간보다 섹스를 할 수 있는 기간이 훨씬 길다. 마스터베이션 방법이 잘못되어서 정상적인 성 생활에 지장을 주면 안 된다는 것이다. 흔히 남자들이 저지르는 잘못은 손으로 너무 꼭 쥐고 하는 것이다. 흥분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힘이 들어간다. 많이 하다보면 더 큰 자극을 얻고 싶기 때문에 손아귀에 힘이 최대한 들어가기도 한다. 이런 방법에 익숙해지면 정상적인 성행위를 하지 못한다. 여성의 질 압력은 손으로 쥐는 압력보다 훨씬 약하기 때문에, 삽입을 해도 자극을 못 느끼게 된다. 또 있다. 손으로 열심히 비비거나, 그것도 모자라 오톨도톨한 휴지를 사용하거나, 심한 경우 삼베 천으로 자극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여성의 질 촉감과 무척 다른 자극이다. 이것 역시 익숙해지면 실제 성행위에서는 이질감을 느낄 수 있다. 제대로 된 마스터베이션은 비누나 크림을 이용해, 윤활 작용을 시키면서 손으로 살살 쥐고 하는 것이다. 여성의 질 감촉과 비슷한 자극으로 마스터베이션을 하면 여성과의 성행위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이다. -김지룡

매춘은 자신의 손가락을 매춘부의 자궁으로 대체한 마스터베이션이다. -오니즈카 히로부미

성도착증의 정도를 나누는 기준은 그것이 타인에게 얼마나 해가 되느냐 하는 관점이다. 여성의 속옷을 훔쳐서 혼자 자위를 하는 것은 타인에게 해를 입히지는 않지만, 노출증은 남에게 해가 되며, 소아를 상대로 하는 성적학대는 엄청난 피해를 주는 행위이다. -설현욱

자위행위는 자신이 어떤 방법의 자극에 가장 쾌감을 느끼는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부부간의 성적인 조화를 이루는 데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 학자들은 적절한 자위는 성숙의 한 단계로서 건강한 성 인식을 키워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하게 하는 힘이 된다고 여긴다. -설현욱

자위행위가 머리를 나쁘게 하거나 성장을 방해하지는 않는다. 다만 정신적으로 올바르게 성장하고 생활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활동량을 늘리고 자극적인 성문화의 접촉을 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청소년들은 자극적인 성문화에 접촉하여 남는 에너지를 소비하기보다는 자신의 건강을 위해 운동이나 다른 취미 활동 등 건설적인 방법으로 에너지를 소비하는 지혜를 가져야 할 것이다. -김양수

정상적으로 발달하고 있는 성본능에서 저절로 생겨나는 고상하고 이상적인 모든 감정의 근원을 가장 오염시키기 쉬운 것은 수음이다. 어떤 상황에서는 오염으로 끝나지 않고 그 근원을 완전히 고갈시키기까지 한다. 수음은 아직 피지도 않은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봉오리를 따버리고, 성적 만족에 대한 천박하고 동물적인 욕망만 남겨놓는다. 이런 식으로 망쳐진 사람이 성년에 도달하더라도, 이런 사람에게는 자신을 이성 쪽으로 끌어당기는 충동-심미적이고 이상적이고 순수하고 자유로운 충동-이 결여되어 있다. 그래서 관능적 감각의 열정은 식어버리고, 이성에게 끌리는 경향은 약해진다. 남녀를 막론하고 젊은 수음 행위자의 행실과 성격, 취향, 감정, 본능에 바람직하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너무 일찍부터 변태적인 성적만족에 탐닉하는 것은 마음만이 아니라 몸에도 해를 끼쳐, 생식기관의 신경증-발기와 사정을 관장하는 중추신경의 약화, 교접시의 쾌감 결여-을 일으킨다. -리하르트 폰 크라프트 에빙(독일 신경과 전문의·성연구의 권위자, 1840~1902)

독신에다 상대할 여자도 없는 남자가 지나친 성욕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수음을 행한다면, 나는 그가 어떤 처벌도 받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나 성적 흥분을 얻기 위해 수음을 행하는 자는 마땅히 죄인으로 여겨야 할 것이다. -이슬람교 율법

수음 자체가 인체에 주는 해보다도 정신적인 압력에서 빚어지는 결과(의기소침·무력·불면증·신경쇠약 등)가 더 무섭다. 과도한 수음은 반드시 절제하여야 하며 올바른 정신상태와 자신을 억제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송병기

남자들은 포르노를 보면서 거기 나오는 여자들을 상대로 자위행위를 한다. 발가벗겨져 온갖 굴욕과 폭행과 모욕을 당하고, 결박당하고 재갈이 물려지고, 고문당하고 사지가 잘려 나가고, 마침내 살해당하는 여자들을 보면서 자위행위를 한다. 그들은 그런 시각 자료들을 통해 거기서 ‘행해지고 있는 것’을 봄으로써 그 행해지고 있는 것을 경험한다. 여기서의 현실은 그 자료들이 사진이라는 것이 아니라 그 자료가 성행위의 한 부분이라는 것이다. 거기 나오는 여자들은 2차원의 세계에 있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남자들은 마음 속에서만이 아니라 3차원 육체를 갖고 그들과 섹스를 갖는다. 남자들은 이렇게 하여 절정에 오른다. 이것 역시 하나의 행위다. 사고나 토론이 아닌 것이다. -캐서린 A. 맥키넌

상업화된 성에서 내세우는 극치의 만족감을 쫓으려다 오히려 진실한 성의 즐거움마저 놓치는 일도 흔히 있다. 독신시절 강한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하여 오르가슴을 즐긴 뒤 정작 남편과의 관계에서는 오히려 즐거움을 잃어버린 여성이 있는가 하면 포르노 잡지나 비디오 등에 의해 자위에 중독되는 바람에 정작 여성과의 관계에는 관심이 없다고 고백하는 남성도 있다. -홍성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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