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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1 23:26

코카콜라,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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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신경력을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인공식품과 문명화된 음료수를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우리가 피해야 할 음식물은 대략 다음과 같다. 정제된 설탕, 잼, 젤리, 설탕절임, 마말레이드, 아이스크림, 샤베츠, 젤라틴, 케잌, 사탕, 과자, 껌, 콜라와 사이다, 파이, 설탕이 첨가된 과일즙이나 과일 캔, 케찹, 겨자, 불고기소스, 고기 절임, 야채로 싼 스튜 요리… 소금과 포테이토 칩, 소금섞인 견과와 팝콘, 소금뿌린 맥주 안주, 크래커와 독일 김치와 같은 소금이 첨가된 음식물… 백미와 정백한 보리보다는 현미나 정백하지 않은 보리쌀이 건강에 좋은 것은 이미 알려져 있다. -윤백현

누군가가 1차 대전에서 해방된 인류는 코카콜라에 점령당했다는 얘기를 했는데, 참으로 정곡을 찌른 말이다. 인스턴트 식품은 궁극에 인류를 파멸로 몰아넣을 것이 틀림없다. 화학 약품, 중금속, 환경호르몬 등은 인간의 생식 능력에 치명적이고, 암과 각종 퇴행성 질환을 유발하는 유독 물질이 음식과 함께 우리 입으로 들어 와도 속수무책이다. 가능한 이것들을 멀리해야 건강해지고 체질을 개선하는 길이다. -곽재욱

목이 마르다고 콜라, 사이다 등의 탄산음료나 주스를 마시면 운동한 효과를 기대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물을 적당량만큼만 마셔야 한다. -이동현

백설탕과 화학조미료가 든 음식과 어육가공식품, 표백제가 든 녹말류(빵류), 착색식물(라면·카레라이스), 청량음료류 등은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예컨대 콜라에는 인과 카페인이 들어 있는데, 이것은 생식 작용을 크게 해칠 뿐만 아니라 간장 기능을 저하시킵니다. -김정문

“북베트남을 진정으로 정복하고 싶다면, 미군 군용품을 투하하면 될 겁니다. 설탕·캔디·코카콜라 등등을 말이죠. 아마도 폭탄보다 더 빨리 사람들을 파멸시킬 겁니다.”(일본의 어느 철학자) -윌리엄 더프티

성공은 아이디어를 통해 성취하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이건, 어디에 살건, 직업이 무엇이건 간에 코카콜라의 글자를 보는 순간 그 거대한 부의 힘은 이런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이루어진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나폴레온 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식품’은 달짝지근하고 화학적인 향이 첨가된 탄산의 갈색음료, 바로 콜라다! -린다 핀

약은 ‘콜라’나 ‘차’와 함께 복용해서는 안 된다. 약의 효과를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이고 인체에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어떤 약이든 냉수나 미지근한 물로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박창수

오늘날의 식품으로 인한 건강의 손실은 과거처럼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는 없다. 과거에 상한 고기나 버섯을 잘못 먹은 사람은 금방 그 결과를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콜라를 마신 사람은 뼈성분의 손실을 금방 알아차릴 수 없고 마가린을 먹은 사람도 치아 부식을 전혀 감지할 수 없다. 많은 종류의 가공 식품은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많은 양을 섭취한 후에야 아주 천천히 만성적인 건강 손실을 가져온다. -한스 울리히 그림

온갖 색소와 첨가제가 난무하는 콜라와 같은 시판 음료를 더 이상 음료수라 부르면 안 된다. 이건 비상식량이다. 물을 구할 수 없는, 또는 당장 설탕과 카페인을 통해서라도 각성작용이 필요할 때 집 밖에서나 급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지 우리 집, 우리 냉장고에서 언제나 먹을 수 있는 음료수가 아니다. 우리 집 냉장고에서부터 청량음료를 몰아내야 한다. -김수현

요즘 아이들이 빅맥이나 치킨 버거에 감자 튀김, 케첩, 콜라가 없는 세상을 꿈꿀 수 있을까? 패스트푸드는 그 자체가 원래 의미의 영과는 거리가 멀다. 그런데 1일 권장 영양의 절반을 그런 음식으로 채우고 있으니, 현대인들의 비타민과 미량 요소 결핍으로 인한 심각한 질병에 신음하고 있는 것도 놀랄 일은 아니다. 끝없는 가능성의 나라, 패스트푸드 철학이 탄생된 나라의 거리 곳곳에 널려 있는 슈퍼마켓마다 영양보조식품이 넘쳐나는 것도 이렇게 보면 당연한 결과이다. 서양의 전통 훈제 식품인 소시지나 햄, 슈퍼에서 흔히 살 수 있는 샌드위치나 치즈빵 같은 음식도 필수 영양소는 부족하면서 칼로리는 과다한 불완전 식품에 속한다. 이렇듯 산업화된 영양이 자연 식품의 자리를 차지한 지 오래다. -에드가 라쉔베르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마시는 콜라, 사이다, 주스, 각종 드링크 등에는 방부제, 착색제, 설탕, 향료 등 각종 화학조미료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 화학 조미료의 성분인 글루타민산나트륨은 머리를 멍청하게 만드는 흉악범이라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김동극

우리는 코카콜라에 대해 깊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들이 그렇게 많은지 몰랐다. 이것은 단순한 문화의 기능이나 자라온 혹은 내재된 브랜드 선호가 아니다. 놀라운 미국의 미스터리이다. 사랑스러운 미국의 수수께끼이다. 그리고 사랑이나 자부심, 혹은 애국심을 측정하는 것처럼 이것은 측정할 수 없는 것이다. -도널드 R. 커그(코카콜라 사장)

우리의 몸과 정신을 만드는 것은 음식물이다. 나쁜 음식물을 먹으면 몸이 약해지고 병이 생긴다. 담배, 술, 커피, 튀김음식, 햄버거, 핫도그, 가공식품, 냉동식품, 즉석식품, 소금에 절인 식품, 통조림, 탄산음료(사이다, 콜라…), 흰설탕(이 든 식품), 백미, 흰밀가루(제품), 각종 화학조미료 기타 모든 화학성분을 함유한 죽은 식품 등이 우리의 몸을 망친다. -안현필

육식과 가공식을 많이 하게 되면 피가 탁해지고 변비가 생기며 성격은 난폭해지고 충동적이 되어 다른 사람들과 융화를 잘 일으키지 못한다. 요즘 벌어지는 온갖 청소년 범죄는 모유 대신 우유를 먹이고, 밥보다는 계란, 불고기, 설탕, 콜라, 라면, 아이스크림, 핫도그, 소시지, 피자 따위의 가공식품들을 함부로 먹게 방치해 둔 기성세대들의 어리석음에 일차적인 원인이 있다. -동천 기준성

이를 상하게 하는 독소가 들어 있는 코카콜라 같은 상품의 광고 캠페인은 서양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일이다. 정말 환상적이지 않은가. 그들은 엄청난 돈을 쏟아 부어 환상을 빚어낸다. ‘코카콜라만이 진짜(Coke is the real thing)'라는 환상. 방대한 연구 끝에 콜라 회사 간부들은 부질없는 플라스틱 세상에서 미국 젊은이들이 의미 있고 진정한 그 무엇을 갈망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어느 똑똑한 광고 회사 간부가 그것은 코카콜라라는 아이디어를 냈다. 그렇다. 6세에서 19세 사이의 젊은이에게 이 생각을 반복적으로 주입하여 97%의 젊은이의 치아를 노인처럼 왕창 썩게 만들라. 광고에는 진실이 없다. 콜라를 마시기 전에는 얼굴이 깨끗했다고, 주근깨 투성이의 소년이 카메라 앞에서 증언하는 것을 상상해 보라. 이러다가 사회 생활에 지장이 생길 지경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콜라를 끊을 수 없다는 하소연. 이렇게 해야 진실된 광고이다. 어린 소녀가 뉴저지에서 만든 오렌지색 음료수 캔을 들고 “색소를 넣어서 이렇게 예쁜 오렌지색이 나요”라고 말하는 광고는 어떨까? 콜타르 인공 향미료를 넣어 몸에는 나쁘지만, 그래도 먹어 보라고 권하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라고 솔직히 이야기해야 진실이 아닐까? 진실이 담긴 광고를 내보내면 주요 6대 방송사, 500종도 넘는 잡지, 수천 개도 넘는 신문, 수만 개도 넘는 회사가 망할 것이다. 그러므로 광고에는 진실이 등장할 수 없다. -폴 호킨

정규적인 콜라 소비는 성장기 아이의 뼈를 허약하게 한다. -장 폴 커티(영양전문가)

주식시장에서는 수많은 어리석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주식시장은 거대한 도박장과 같으며, 사람들은 모두 술에 취해 있다. 그런 가운데 당신이 펩시콜라(요즘 같으면 코카콜라)만 고수할 수 있다면,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워렌 버펫

주스, 콜라, 탄산음료, 청량 음료수 등은 모두 수질의 안전성 역시 문제가 된다. 그러므로 뼈를 빨리 약화시키고 다량의 색소, 당분이 많은 이러한 것을 늘상 먹는다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 -최경순

청량음료 속에는 대부분 설탕이 들어 있으므로 뚱뚱한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콜라·사이다·환타 등의 청량음료에는 12% 이상의 백설탕과 중인산이 들어 있어서 칼슘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는가 하면, 심지어 체내 칼슘을 녹여내기도 한다. -이왕림

청량음료의 대표격인 ‘콜라’. 그 성분을 살펴보면 우선 인산이 문제되니 인산을 계속 먹은 아이들은 난폭하고 공격적이며 집중이 안되고 자제력이 없어지는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에 걸린다고 밝혀졌다. 그리고 칼슘을 빼앗아 칼슘 부족을 야기한다. 또 카페인은 5분 이내에 몸 전체로 퍼져 신경 조직을 자극, 혈관을 수축?팽창시키고 산과 소변 분비 증가 등의 현상을 야기하며 불면증, 구토, 두통, 정서 불안, 일시적 정신 착란을 일으킨다. 톡 쏘는 느낌을 주는 아황산염은 예민한 사람에게는 두드러기, 구토, 설사, 숨찬 증상에서부터 혼수 상태, 뇌 손상까지 일으킬 수 있다. -손영기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하는 작용을 합니다. 코코아, 홍차, 녹차, 콜라, 초콜릿 등을 먹을 때 카페인이 들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먹는 경우가 많다. 또한 자양 강장제, 피로 회복제 등의 건강 음료에는 거의 대부분 카페인이 들어 있습니다. -카가 히데토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수는 즉각 활력을 주는 작용을 하며, 지구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커피나 차, 또는 콜라 음료수를 통해 너무 많은 카페인을 섭취하기 때문에, 카페인의 부정적인 면이 우세해진다. 너무 많은 카페인은, 누구나 알다시피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허탈감을 일으킬 수 있다. -마르쿠스 메트카

커피, 홍차, 콜라, 담배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시킨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아드레날린 호르몬 샘에서 나오는데 카페인이나 니코틴이 들어오면 분비된다. 이 호르몬은 우리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호르몬이다. 이 호르몬은 우리가 육체적, 정신적 위험에 처했을 때 분비되어 우리 몸을 정상상태로 되돌려놓는 데 사용된다. 하지만 꼭 필요한 이 호르몬도 커피, 콜라, 흡연 등으로 인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호르몬 샘이 망가져 그 기능을 상실한다. 따라서 몸이 위기에 처하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그 기능을 포기하게 되어 통증을 느끼거나 병이 발생하기가 쉬워진다. 그러므로 커피, 콜라, 담배 등은 끊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 몸을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최경순

코카콜라의 사장이었던 로베르토 고이수에타는, 적이 없는 조직은 어떻게든 적을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전쟁을 치르려면 그 방법밖에는 없으니까요.” 겉으로는 코카콜라가 세상 사람들에게 노래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싶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들의 목표는 “펩시를 파괴하라”이다. -워런 베니스(작가)

코카콜라 한 병의 가치는 순간순간 변하기 때문에 여기에 맞게 가격을 산정해 판매하는 것도 타당한 판매 전략이다. -더글러스 아이베스터

콜라나 사이다 같은 탄산이 포함된 음료는 성욕을 약화시킨다. -오오누마 아끼다까

콜라는 콜라를 부른다. 콜라는 많이 마실수록 더욱 갈증이 일어난다. 사람들은 콜라를 마실수록 점점 더 콜라나 그 외 다른 달콤한 탄산음료를 찾게 되기 때문이다. -한스 울리히 그림

콜라를 습관적으로 과다하게 마시다 보면 점차적으로 콜라에 들어 있는 인이 뼈의 칼슘을 빠져나오게 하고, 그 칼슘이 핏속에 섞여 몸 안에서 돌다가 마지막에 걸러지는 콩팥에서 딱딱하게 응결되어 신장 결석이 된다. -구관모

콜라의 인산은 철과 석회를 녹일 수 있으니까요. 여기 올라오는 계단에 콜라를 떨어뜨리면 부식될 겁니다. 한 번 해보시죠. - W. 롱굿 [식품 속의 독소]

한 끼의 식사로 빵과 커피, 햄버거와 콜라, 피자, 닭고기 튀김과 과자, 라면 같은 것을 많이 먹게 된다면 영양 공급은 부족하면서도 에너지는 오히려 남아서 비만이 된다. 이렇게 비만으로 피하 지방층이 두꺼워지면 성숙이 촉진되고 키가 자라는 것은 지연되어 키가 잘 자라지 않게 된다. -김양수

햄버거·피자·아이스크림·후라이드 치킨·콜라 등의 서양식 패스트푸드는 우리 자녀들의 입맛을 우리의 전통 음식문화로부터 빼앗아 버린지 오래고, 과거 굶주렸던 시대를 기억하고 있는 기성세대들은 그 때를 만회하려는 듯 불고기·갈비·삼겹살 등의 육류를 과잉 섭취함으로써 영양의 불균형 상태에 빠지게 되었다. -정진호

마케팅이란 자사의 제품과 경쟁사의 제품을 비교상의 관계에 놓으려는 훈련이자 과학이다. -서지오 지먼(코카콜라의 마케팅 거장·전략연구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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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카콜라, 콜라   maximlee 2012.12.01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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