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예술가/작가
2012.12.04 23:41

예술가/작가 베스트명언(4)

댓글 0조회 수 408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시는 숨결이며 모든 지식보다 나은 정수이다. 그것은 모든 과학의 표정 속에 있는 감동된 표현이다. - W. 워즈워스

내가 글을 쓰는 것은 내 몸짓이 아니다. 그것은 나다. 내 본질이다. 나는 자기를 평가함에는 신중해야 하며 천하게 보여주건 고상하게 보여주건 자기를 보여줌에는 양심적이어야 한다. -몽테뉴

작가는 스스로 제도화되기를 반드시 거부해야만 한다. -장 폴 사르트르

문인(文人)의 조건. 학교를 졸업하지 말 것, 애연(愛煙), 폭음할 것, 반드시 연애를 담(談)할 것, 두발과 의관(衣冠)을 야릇이 할 것, 불규칙하고 불합리한 생활을 할 것. -이광수

수필이란 글자 그대로 그저 문득 쓰고 싶어서 펜 가는 대로 적은 글이다. 그러니까 거기에는 무슨 특별한 양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어떤 자격이 요구되는 것도 아니다.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이 수필이다. 그러한 점에서 어떤 다른 글, 시나 소설보다도 더 필자의 인간이 잘 드러나는 글이다. -이범선(소설가)

시는 지상에서 서식하면서 공중을 날고 싶어하는 수서 동물의 일기다. - C. 샌드버그

문학하는 사람들은 자본을 휘젖는다. 지성의 체조라고나 할까! - C.P. 보들레르 [내밀한 일기]

시인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인격을 후천적으로 습득한 이지적인 시인이 있는가 하면, 인간적인 훈련이 시작되기 전에 자아를 찾은 영감(靈感)에 찬 시인도 있다. 그러나 시에서는 지성과 영감의 차이는 살갗에 상처를 내는 날카로운 손톱과 키스를 하여 육신의 아픈 곳들을 아물게 하는 오묘한 입술의 차이와 같다. -칼릴 지브란

아주 중요한 교훈은 저술이 마법이 아니라 끈기라는 것이다. -리처드 노스 패터슨

내가 저술에 재능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내는데 15년이 걸렸다. 그렇지만 그 사실을 알아냈을 때에는 너무 유명해져 있어서 포기할 수 없었다. -로버트 벤클리

40세가 될 때까지 내가 쓴 글 중 출판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제임스 미케너

젊은 시절 나는 한 푼도 벌지 못한 채 8년이나 습작을 했다. 이 기간은 긴 실습 기간이었다. 그러나 그 시절 나는 내 직업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 -제임스 미케너

어떤 작가의 아내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작가는 창 밖을 바라볼 때에도 일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버튼 래스코

인생을 드라마틱하게 만드는 완벽한 방법은 마감시한이 엄습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앨리스 코닌 셀비(작가)

술집으로 달려가 핏줄 속에 데킬라 흐르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만 소설을 말할 수 있다. 도전은 그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숙취의 지뢰밭과 수백만 개의 다른 핑계들을 헤치고 이 이야기를 차근차근 종이에 옮겨 쓰는 것이다. -지미 버펫

나는 새벽 여섯 시에서 오전 열 시 사이에 글을 쓴다. 이때에는 하루 동안의 고난과 시련으로 인해서 내가 완전히 지쳐 버려 사용할 수 없게 되는 두뇌 부분을 사용할 수 있다. -피터 버그

소설을 쓴다는 것은 벽돌을 한 장씩 쌓아 올려 건물을 짓는 것과 같다. 아마추어만이 영감을 믿는다. -프랭크 여비

출판이란 상거래 행위이다. -리처드 스나이더

합중국에서 많은 책이 쓰여졌다고 해서 미국 문학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마가레트 플러

이걸 각본이라고 쓴 건가요? 제게 주당 5천 달러 받는 작가 두 사람만 붙여 주세요. 그러면 제가 직접 쓰겠어요. -조제프 파스테르나크

베스트(best) 명언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 스포츠 스포츠 베스트명언(1)   maximlee 2012.12.04 266
Board Pagination ‹ Prev 1 Next ›
/ 1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All Copyright ⓒ 2000~ 명언뱅크 Original

maximlee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