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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忠武公 李舜臣, 1545∼1598(인종 1∼선조 31) ) : 조선 중기 무신(武臣). 자는 여해(汝諧). 본관은 덕수(德水). 시호는 충무(忠武). 서울 건천동(乾川洞;지금의 中區 仁峴洞 부근) 출생.

가벼이 움직이지 말라. 침착하게 태산같이 무거이 행동하라.(1592년 5월 7일. 임진왜란 중 처음으로 출전한 옥포해전을 앞두고, 경상좌우도 수군과 육군의 패배 소식으로 긴장하고 당황한 군사들에게. 공포심과 전쟁경험 부족을 극복하고 전장에서의 여유와 냉철함을 가지라며) -충무공 이순신

나를 알고 적을 알아야만 백 번 싸워도 위태함이 없다. -이순신

만일 골라 잡은 군졸들을 용지지장(勇智之將)에게 맡겨 평소부터 정세에 따라 잘 지도만 하였다면 이처럼 큰 사변을 당하지는 않았사오리다. -이순신

바다에 호국의 충성을 서약하니 어룡(魚龍)조차 감동하여 꿈틀거리고, 태산에 맹세하니 초목도 다 알아채더라. -이순신

병법에 이르기를, ‘죽으리라 결심하고 싸우면 살 것이요. 꼭 살리라 마음먹으면 죽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한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넉넉히 천 사람도 두렵게 할 수 있다. -성웅 이순신

분별 없이 행동하지 말고 산처럼 무겁고 조용하게 일을 해야 한다. -이순신

비가 오다 말다 했다. 아침에 흰 머리털 여남은 오라기를 뽑았다. 흰 머리털이 무엇이 어떠냐마는 다만 위로 늙으신 어머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이순신 [난중일기]

사람은 죽을 시기를 잘 골라야 한다. 그러나 도리를 어겨서까지 죽을 시기를 가릴 필요는 없다. -이순신

안 된다. 절대로 안 된다. 아무리 좌수사의 명령이라 하더라도 나라의 물건을 마음대로 자를 수는 없다.( 전라 좌수사인 성[成]모라는 자가 객사에 사람을 보내어 거문고를 만들 오동나무를 찍어 오라고 고흥 지방의 만호[수비대장]인 이순신에게 청하자 이렇게 말하고 거절했다고 한다. ) -이순신

아침을 먹은 뒤에 어머님께 하직을 고하니, “잘 가거라. 나라의 치욕을 크게 씻어라.”하고 두 번 세 번 타이르시며 조금도 이별하는 것으로 탄식하지는 아니하셨다. -이순신 [난중일기]

안위야! 군법에 죽고 싶으냐. 도망간다고 어디 가서 살 것이냐. 당장 처형할 것이로되 전세가 급하니 우선 공을 세우게 한다. -충무공 이순신(명량해전)

어머니를 모시고 함께 한 살을 더하게 되니 난리 중에도 다행한 일이다. -이순신 [난중일기]

우리나라 사람은 겁쟁이가 열에 여덟 아홉이요, 용감한 자라고는 열에 한 둘 밖에 없사온바, 평시에 분간하지 않고 서로 섞여서 무슨 소문만 들리면 그저 도망갈 생각만 내어 놀라며 엎치락뒤치락 다투어 달아나니 설사 그 속에 용감한 자가 있다한들 혼자서 어찌 번쩍이는 칼날을 무릅쓰며 죽자고 돌진할 수 있사오리까. -이순신

이 원수를 무찌른다면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겠습니다. -이순신 장군

장부가 세상에 나서 쓰일진대, 목숨을 다해 충성을 바칠 것이요, 만일 쓰이지 않으면 물러가 밭가는 농부가 된다 해도 또한 족할 것이다. -이순신

절대로 경거망동하지 말고, 몸을 움직이기를 태산과 같이 하라! (임진왜란 당시 왜군의 거대 함대와 맞선 절대 열세의 상황에서 부하에게 한 명령) -이순신

제게는 아직도 전선(戰船, 싸움배) 열두 척이 있습니다.(칠천량해전 이후 충무공이 다시 통제사 재임명 교서를 받고 수군을 재정비한 결과 전선 12척에 군사 120명이 다였다. 그러자 "수군을 폐하고 육전에 참가하라"는 임금의 밀지가 떨어졌고, 충무공은 수군을 없애서는 안 된다고 조정에 강력히 건의한다) -이순신 장군

죽게 되면 죽을 따름이다. 어찌 도리를 어기고 살기를 구하랴. -이순신

죽기로 마음을 먹으면 반드시 살고, 살기로 마음을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왜선 133척을 전선 12척으로 싸워야 하는 명량해전을 앞두고, 9월 15일 전투력의 절대 열세를 정신력으로 극복하기 위해, 장수들의 전투의지 분발과 '결사구국'의 각오를 나타내며) -이순신

싸움에 있어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이순신

작은 이익을 보고 들이치는 것은 큰 이익을 이루지 못함이라. -이순신

전투가 치열하니 내가 죽었다는 말을 내지 말고 계속 싸우라.(마지막 노량해전에서 전사하면서) -이순신

홀로 앉아 간밤의 꿈을 생각해 보니… 이는 곧 왜놈이 화친을 애걸하고 스스로 멸망할 징조다.(1994년 9월20일) -충무공 이순신

새벽 꿈에 어떤 사람이 화살을 멀리 쏘고 있었다.… 적의 괴수를 모조리 잡아없앨 징조라 하겠다.(1996년 7월10일) -충무공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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