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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미래는, 현대인의 사고를 지배하는 무의미함과 희망 없음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달려 있다. -알베르트 슈바이처

여러분의 목표가 무엇인지 나는 모르지만, 내가 아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정말 행복한 사람은 봉사할 대상을 찾고 봉사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입니다. -알베르트 슈바이처

선한 일을 하고 난 다음 어디선가 끊임없이 우리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 느껴질 때, 우리가 느끼는 내면의 즐거움이란… -알베르트 슈바이처

무엇을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하는 일로 인해 당신의 영혼이 해를 입느냐 입지 않느냐’이다. 만약 당신의 영혼이 해를 입는다면, 무언가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고 만다. -알베르트 슈바이처

인간은 젊은 이상주의에서 진실을 느낀다. 인간은 젊은 이상주의에서 그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부유함을 소유하게 된다. -슈바이처

깊고 순수한 열망과 우리가 추구하는 삶의 목표가 서로 조화를 이룰 때, 우리의 삶은 강해질 것이며, 아름다운 멜로디가 울려 퍼질 것이다. -알베르트 슈바이처

저는 여러분의 운명이 어떤 것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한가지는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정말로 행복을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봉사라는 방법을 발견한 사람입니다. -알버트 슈바이처

타인을 존중하는 사람들만이 그들에게 진정한 도움이 될 수 있다. -알베르트 슈바이처

진정으로 행복한 유일한 사람은 봉사할 일을 찾은 사람이다. -앨버트 슈바이처(독일계 프랑스 의사·사상가·신학자·음악가)

세상을 위해 일하나 아무것도 바람이 없다. 그것이 진정 행복이다. -슈바이처 박사

우리는 사도 바울의 ‘주(主)의 영(靈)이 계시는 곳에 자유가 있다.’라고 하는 말씀에 의지하면서 교회에 속하여 있고 우리는 모든 신조(信條)에서 절대 복종이 아니라 예수의 사랑의 종교에 대한 헌신강화로 더욱 기독교에 잘 봉사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슈바이처 박사

측은지심(惻隱之心)의 범위를 살아있는 모든 생물에게로 넓히지 않으면, 인간은 스스로의 평화를 찾을 수 없다. -알버트 슈바이처

우리 모두는 삶의 중요한 순간에 타인이 우리에게 베풀어준 것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앨버트 슈바이처

먼저 생각하고 나서 행동하라. -앨버트 슈바이처

성공은 행복의 열쇠가 아니다. 그러나 행복은 성공의 열쇠이다.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한다면 당신은 성공할 것이다. -알버트 슈바이처

인간의 봉사(서비스)만큼 고도의 종교는 없다. 만인을 위해 일하는 것은 가장 위대한 교의(敎義)다. -알버트 슈바이처

인간은 모범의 학교에서 배워야 한다. 다른 곳에서는 배울 수 없기 때문이다. -알베르트 슈바이처

휴머니티란, 인간을 목적에 희생시키지 않는 것이다. -알베르트 슈바이처

타인에 대한 본보기는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요소들 가운데 하나가 아니라 바로 유일한 요소이다. -앨버트 슈바이처

매일 아무런 대가없이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를 하라. -앨버트 슈바이처

우리는 모두 한데 모여 북적대며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고독해서 죽어 가고 있다. -슈바이처

나는 살려고 하는 여러 생명 중의 하나로 이 세상에 살고 있다. 생명에 관해 생각할 때, 어떤 생명체도 나와 똑같이 살려고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다른 모든 생명도 나의 생명과 같으며, 신비한 가치를 가졌고, 따라서 존중하는 의무를 느낀다. 선의 근본은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보호하고 높이는 데 있으며, 악은 이와 반대로 생명을 죽이고 해치고 올바른 성장을 막는 것을 뜻한다. -슈바이처

진리에 대한 의지와 마찬가지로 성실성에 대한 의지도 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성실성에 대해 박수를 쳐줄 수 있는 시대만이 그 속에서 정신력으로 살아 움직이는 진리를 소유할 수 있다. 성실성이란 정신 생활의 기본이다. 성실성이 튼튼히 자리하는 곳에 평온이 깃든다. 평온은 성실성의 깃발이다. -슈바이처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근본적인 것은 우리 자신 속에 빛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러면 남들은 우리의 노력을 인정할 것이다. 만일 사람들이 그들 자신 속에 빛을 가진다면, 그것은 그들로부터 비쳐 나올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서로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거나, 서로의 마음을 괴롭히지 아니하고 암흑 속을 어떻게 걸어다녀야 할 지를 알게 될 것이다. -슈바이처

사색하는 것을 포기하는 것은 정신적 파산 선고와 같은 것이다. - A. 슈바이처

삶을 바라보는 인간의 방식은 그의 운명을 결정한다. -알베르 슈바이처

30세까지는 나의 학문과 예술을 위하여 살자. 그러나 30세 이후부터는 남을 위하여 봉사하면서 살자. -슈바이처

현대인이 하루 몇 분만이라도 밤하늘을 쳐다보며 우주를 생각한다면 현대문명은 이렇게 병들지 않았을 것이다. -슈바이처

우리들 의료인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단지 우리 생체 내에 내재(內在)하는 “의사”를 도우며 격려할 뿐이다. -슈바이처 박사

낙천주의자는 모든 장소에서 청신호밖에는 보지 않는 사람이다. 비관주의자는 붉은 정지신호밖에는 보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나 정말 현명한 사람이란 색맹을 말한다. -슈바이처

모범이란 남에게 영향을 주는 주된 일이 아니라, 유일한 일이다. -알베르트 슈바이처

채식주의 식단의 발전보다, 인류의 건강을 이롭게 하고 그 존속의 기회를 높여주는 것은 지구상에 없다. -알버트 슈바이처

무엇이 선(善)이냐, 생명을 유지하고 촉진하는 것이다. 무엇이 악(惡)이냐, 생명을 손상시키고 파괴하는 것이다. -슈바이처

당신은 당신의 동료들을 위하여 잠시라도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비록 작은 것이라고 해도, 당신은 남들을 위하여 어떤 것을 해야 한다. 그것은 당신에게 돈을 안겨주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당신의 자존심을 강화시켜 주는 것이다. -슈바이처

나만 이렇게 행복해도 좋은 것인가? (이 세상에는 행복한 사람보다는 불행한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것을 깨닫고 이런 의문을 가지게 된다.) -슈바이처

원자력 전쟁에서는 승자가 없다. 있는 것은 패자뿐이다. -슈바이처

한마리 곤충을 괴로움으로부터 구하는 것으로서 나는 인간이 생물에 대해서 줄곧 범하 고 있는 죄의 얼마간을 감하려 하는 것이다. -슈바이처

생생한 진리는 인간 사색에 의하여 산출된 것뿐이다. -슈바이처

나는 오직 한 가지 외에는 아는 것이 없다. 진실로 행복한 사람은 섬기는 법을 갈구하여 발견한 사람이다. -슈바이처

이상(理想)의 힘은 계산할 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떨어지는 물방울에서는 힘을 볼 수가 없다. 그러나 그것이 바위틈 속으로 들어가서 얼어 붙는다면 그것은 바위를 파괴시킨다. 물은 증기가 되면 가장 강한 엔진들의 피스톤을 움직인다. 이처럼 아이디어 속에는 막강한 힘이 있다. -슈바이처

인간은 자신의 문제를 환경 탓으로 돌리는 일을 중단하고 자신의 의지, 즉 신념과 도덕의 영역 안에서 자신의 개인적인 책임을 다하는 법을 다시 배워야 한다. -앨버트 슈바이처

어떠한 병에도 가장 잘 듣는 세 가지 약이 있지요. 첫째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찾아내는 것이고, 두 번째는 유머 감각이랍니다. 질병이 몸 안에서 거의 대접을 받지 못하게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자연과 더불어 사는 거예요. 가까이에서 더불어 살 이웃을 발견할 수 있다면, 신기하게도 내 몸에서 생명의 힘이 솟아나는 것을 느끼게 될 테니까요.(80세 생일을 맞이하여 장수의 비결에 대하여 한 말) -알버트 슈바이처(의사·파이프오르가니스트)

일반적으로 예술가가 오래 사는 이유는 진선미에 관계된 일을 하기 때문이고, 나이팅게일이나 슈바이처가 90세까지 장수한 원인 역시 그들이 세상과 이웃을 위해 살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물리적 현상으로 미루어 보아 바로 창조주의 의도나 목적이 인간으로 하여금 그러한 삶을 지향하도록 하는데 있는 것으로 느낀다. -하루야마 시게오

슈바이처 박사도 30세가 넘어서 의학을 공부해 40세가 다 되어 의사가 되었다. 그리고 아프리카로 가서 그 훌륭한 일을 한 것이다. 무엇을 하는데 있어 결코 너무 늦은 때란 없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지금 당장 과감하게 도전하라. -오모이 토루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알자스 로렌(독일명, 알자스 로트린겐) 지방 출신이다. 이곳은 독일과 프랑스의 국경 지대이기 때문에 양쪽의 언어가 모두 모국어가 된다. 슈바이처는 이 두 언어를 비교해서, 상당히 흥미로운 말을 했다. 프랑스어는 논리적이고 독일어는 음악적이라는 것이다. 프랑스는 평야의 나라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위험이 다가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한다. 따라서, 눈이 발달하고 미술이 발달했다. 그리고 프랑스어는 전망이 좋은 평야처럼 명석한 말이 되었다. 외교 문서에서 프랑스어판을 정본으로 하는 이유는 오독(誤讀)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서 독일은 숲의 나라이다. 남부 독일에 있는 검은숲(Schwarzwald)의 다람쥐가 나무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일 없이 그대로 북해까지 갈 수 있을 정도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 숲 속에서 위험을 감지하려면 소리에 의지하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독일인은 귀가 발달하고 음악에 뛰어난 민족이 되었다. 독일어는 숲 속의 미로처럼 불명확하다. 그러나 음악적인 울림만은 참으로 뛰어나다. 슈바이처가 한 말은 대단히 뛰어난 식견에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한다. 독일어는 단어에 접두어나 접미어가 붙으면 원래의 의미와 상당히 달라지기도 한다. 마치 숲의 요정 같다. 그런 탓에 특히 여성의 독일어는 아주 아름답게 들린다. 그것을 느끼기 위해서는 모차르트의 ‘마적’을 들으면 된다. 여기에서는 대사를 독일어로 이야기하고 있다. ‘밤의 여왕’의 대사를 비롯해 참으로 황홀할 정도이다.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명언가 No.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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